Mentoring Applications

Total 307
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
125
6월25일 (금) 멘토링 신청드립니다. (1)
powerplant1 | 2021.06.22 | Votes 0 | Views 1026
powerplant1 2021.06.22 0 1026
124
2021.06.04 멘토링 신청 (1)
teang19951 | 2021.06.03 | Votes 2 | Views 1099
teang19951 2021.06.03 2 1099
123
2021/05/28 멘토링신청 (1)
kjh2159 | 2021.05.27 | Votes 0 | Views 1035
kjh2159 2021.05.27 0 1035
122
학부 졸업하면 나이 30, 나이차 극복을 위하여 대학원 선택해야 하나요? (2)
jkim3191 | 2021.05.13 | Votes 0 | Views 988
jkim3191 2021.05.13 0 988
121
학부연구생 연구실 선택, 활동 고민
도치 | 2021.05.07 | Votes 0 | Views 848
도치 2021.05.07 0 848
120
학부연구생 + 진로 조언
pocker23 | 2021.04.08 | Votes 0 | Views 939
pocker23 2021.04.08 0 939
119
학점을 위한 전공공부 VS 취업을 위한 전공공부 (1)
D.A.T | 2021.03.30 | Votes 0 | Views 1526
D.A.T 2021.03.30 0 1526
118
미국 박사 준비 고민입니다 (1)
nsw0720 | 2021.03.14 | Votes 0 | Views 1157
nsw0720 2021.03.14 0 1157
117
수업루트를 어떻게 짜야하나 고민이에요... (1)
kimcool123 | 2021.02.04 | Votes 0 | Views 856
kimcool123 2021.02.04 0 856
116
Direct Ph.D 준비 (2)
parktaeyeon28 | 2021.01.28 | Votes 0 | Views 1031
parktaeyeon28 2021.01.28 0 1031
115
제 상황에서 학부연구생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(4)
삼공 | 2021.01.20 | Votes 0 | Views 1139
삼공 2021.01.20 0 1139
114
대학원 전공 관련 질문 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. (5)
yhryu1996@naver.com | 2021.01.18 | Votes 0 | Views 1114
yhryu1996@naver.com 2021.01.18 0 1114
113
학부연구생 및 대학원 진학방향 관련 고민입니다. (2)
kim | 2021.01.14 | Votes 0 | Views 1027
kim 2021.01.14 0 1027
112
학습 관련 고민입니다. (4)
yjth4436 | 2021.01.12 | Votes -1 | Views 919
yjth4436 2021.01.12 -1 919
111
방학기간 해야 할일이 고민됩니다. (2)
wehoykei5@gmail.com | 2020.12.28 | Votes 0 | Views 972
wehoykei5@gmail.com 2020.12.28 0 972
110
12/26 멘토링 (설문조사 집계 결과) (1)
Godjunpyo (관리자) | 2020.12.26 | Votes 0 | Views 816
Godjunpyo (관리자) 2020.12.26 0 816
109
gre 공부 관련 질문 드립니다. (1)
개구리 | 2020.12.26 | Votes 0 | Views 1021
개구리 2020.12.26 0 1021
108
박사진학과 기업 병역특례 사이에서 고민입니다. (4)
pokemonhalger | 2020.12.18 | Votes 0 | Views 1330
pokemonhalger 2020.12.18 0 1330
107
문제 풀이 (2)
hjung0215 | 2020.11.21 | Votes 0 | Views 1439
hjung0215 2020.11.21 0 1439
106
멘토링 부탁드립니다! (1)
nicedh1228 | 2020.11.13 | Votes 0 | Views 1007
nicedh1228 2020.11.13 0 1007
  • 저는 기계과에서 공부한 사람으로서 학부, 취업 준비, 대학원 생활, 유학 준비, 미국 취업 등 많은 것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. 
  •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겪으면서 제가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“정보의 폐쇄성”이었습니다.
  • 평소에 선배들을 많이 알고 있는 친구들이 취업, 인턴, 대학원 등을 쉽게 준비할 수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정보의 중요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.
  • 그러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최소한 제 강의를 듣는 기계공학도끼리는 서로 궁금한 점, 고민, 정보 등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  • 내가 궁금한 것은 남들도 궁금해 합니다. 부끄러워마시고 편하게 고민을 나눠주세요.